K-SNAPP

捲入服役不實疑雲的宋旻浩,延後開庭後…被目擊出席試映會

粉絲反應是…

사진: YG엔터테인먼트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앞둔 가운데,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민호가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송민호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등장했다.

송민호는 메소드연기 주연 배우인 이동휘와 절친한 사이로 유명하다. 이번 시사회 행사는 배우 이동휘를 응원하기 위해 찾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팬들은 "아.." 등의 반응으로 말을 아끼고 있다.

한편 송민호는 2023년 3월24일부터 2024년 12월23일까지 마포구 관내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전체 복무 기간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기간을 무단으로 이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서부지검은 그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당초 오는 24일 서울지법에서 첫 재판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송민호 측이 기일 연기를 신청하고 재판부가 수용하면서 4월21일로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