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고윤정, 김도훈 세 명의 분식 애호가가 분식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고 있다.
3월 1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분식에 진심인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 삼총사 #마니또클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TEO 테오' 채널의 영상에서는 삼총사가 다양한 분식을 즐기며 서로의 취향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이들은 떡볶이, 순대, 김밥 등 다양한 분식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해인은 떡볶이의 매운 맛을 즐기면서도 다양한 분식의 조화를 중요시한다. 고윤정은 순대의 담백함을 선호하며, 특별한 소스와 함께 먹는 법을 소개했다. 김도훈은 김밥의 다양한 종류와 맛을 탐구하는 데 열심을 들였다.
영상 속에서 정해인은 서로에게 마니또가 되어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고 설명하며, 이들의 자연스러운 우정이 엿보인다고 덧붙였다.
영상 끝에서는 서로의 분식 취향을 존중하며 그들만의 특별한 분식 문화를 만들었다는 후문이 전해졌다. 한 댓글에는 "이들의 케미가 너무 좋다. 마치 가족 같다"고 적혀 있었으며, 다른 댓글에서는 "정해인의 분식 사랑 너무 귀엽다"라는 반응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