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가 납치극의 중심에 선다. 웨이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김준한의 아내 납치 사건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026년 3월 17일 오전 7시, 웨이브 공식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은 한층 더 깊어진 스토리를 예고한다.
영상의 소제목은 '하정우, 김준한의 아내 납치극에 휘말리다'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기대된다.
특히 영상에는 "우리가 당할 차례다"라는 대사가 삽입되어 그 긴박함을 배가시킨다.
이번 드라마는 하정우와 임수정의 출연으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지난 시즌에 비해 더욱 복잡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