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인 시우민이 팬미팅 '슈밍 항해단'을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오늘(3일) 소속사 INB100은 공식 채널을 통해 시우민의 팬미팅 '슈밍 항해단' 포스터와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망원경을 들고 바다를 항해하는 캐릭터가 담겨 있으며, '슈밍 항해단'이라는 콘셉트를 통해 팬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21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두 차례 개최되며, 팬미팅에서는 다양한 무대와 토크, 이벤트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시우민은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오늘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한편 시우민은 지난해 미니 2집 '인터뷰 엑스'(Interview X) 발매 및 첫 솔로 팬콘서트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