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트레일러와 스텔스 차량의 사고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026년 3월 17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26687회. 고속도로에 스텔스로 차로를 막고 있던 차를 들이받은 트레일러, 누가 더 잘못일까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커브길에서 단독사고로 인해 차선을 막고 서 있던 스텔스 차량을 직선에서 달려오는 트레일러가 들이받은 장면이 공개되었다. 일부 의견은 "시속 80으로 가다가 갑작스러운 장애물을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트레일러의 잘못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여전히 스텔스차의 책임이 크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댓글에서는 스텔스차의 잘못을 강조하며 "100:0이어야 옳겠다는 의견"이 많았다. 영상에 따르면 밤중에 스텔스차가 차선을 무단 점유하고 있었던 상황에서 트레일러의 사고가 발생했다. 많은 시청자들은 스텔스차가 반사 장비를 사용하여 그 위치를 표시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트레일러는 피할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었을 것"이라는 의견과 "스텔스차의 잘못이 더 크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