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신입생 하지원이 주목받고 있다.
3월 19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그냥 지원이라고 부르면 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하지원은 대학 입학과 동시에 그녀만의 매력으로 주변을 사로잡고 있는 모습이다. 영상 속에서는 대학 생활의 이모저모를 보여주며, 신입생으로서의 도전과 새로운 경험을 전하고 있다. 특히, 하지원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학생들과의 케미가 돋보이며, 그녀의 존재감이 영화보다 더 빛나는 순간들을 만들어낸다.
영상의 공개 후 구독자들은 댓글을 통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댓글에서는 "이 콘텐츠 진짜 기획 잘한 것 같아요. 보통 이런 설정이면 어색할 수도 있는데, 지원이 캐릭터가 워낙 자연스러워서 진짜 26학번 신입생 같아요."라는 평이 있었고, 또 다른 댓글에서는 "울 애도 26학번인데 같은 학교였으면... 지원씨는 넘 예쁘고 인성이 좋아서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