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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박보영♥이현욱, 입맞춤 1초 전 포착 (+사진)

박보영X이현욱, '골드랜드'서 비밀연애 시작?

골드랜드, 박보영, 이현욱, 디즈니+, 1500억금괴
사진: 디즈니+
골드랜드, 박보영, 이현욱, 디즈니+, 1500억금괴
사진: 디즈니+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첫 공개를 앞두고 박보영과 이현욱의 위태로운 관계를 담은 스틸을 28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두 사람이 입맞춤 직전에 가까워진 모습을 담고 있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의 관계는 1500억원 규모의 금괴 사건을 계기로 위기를 맞이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주인공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얽힌 아수라장에서 금을 독차지하려는 생존 스릴러물이다. 김성훈 감독이 연출하고 황조윤 작가가 집필한 이 작품에는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가 출연한다.

박보영, 이현욱의 입맞춤 직전 스틸이 공개되자 일각에서는 "안 볼 이유가 전혀 없다", "드디어 하루 남았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박보영은 불우한 과거에서 벗어나려는 김희주 역을 맡았다. 이현욱은 희주에게 손을 내밀었던 이도경 역으로 출연한다. 극 중 두 사람은 비밀 사내연애를 이어가지만, 1500억 금괴 사건이 계기가 돼 관계의 균열을 맞을 전망이다.

"도경은 내가 사랑했는지 탈출하고 싶어서 붙잡은 사람인지 헷갈리는 사람"이라는 박보영의 설명과 함께, "도경에게 희주는 종착역이자 안식처 같은 존재지만, 결국 그 선택이 가장 위험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인물"이라는 이현욱의 언급이 이들의 복잡한 관계를 드러낸다. 

한편 골드랜드는 오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며,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