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사진 한 장으로 웃음 유발…지하철서 '본인 발견'
부끄러운 듯 시선은 아래로
사진: 장도연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장도연이 사진 한 장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29일 장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도연이랑 장도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장도연이 지하철을 탄 모습이다. 장도연은 지하철 출입문 위 스크린에서 자신의 광고를 발견했다.
장도연은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면서도 시선은 다른 곳을 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도연은 2007년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방송과 유튜브 웹예능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