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손예진, 베네치아서 뽐낸 '고혹美'
블랙 드레스는 거들뿐..
사진: 손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손예진이 화사한 미소와 함께 해외에서의 행복한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지난 28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일정 시작. 베네치아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Venice is such a beautiful city! Have a nice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베네치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드레스를 입고 발코니에 서서 바다를 바라보는 모습은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가벼운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그만의 우아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이를 본 팬들은 "헤어, 의상 모두 고급스럽다", "영화 기대하고 있다", "올블랙 코디가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현재 이탈리아에 머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