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이제연, 야망 품은 '능력 만렙' 변호사 변신
변호사이자 페러리걸
사진: 판타지오
배우 이제연이 야망을 품은 '능력 만렙' 변호사로의 연기 변신을 꾀한다.
29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배우 이제연이 '에스콰이어'에서 최윤근 역으로 합류하게 됐다"며 "변호사이자 페러리걸(법률사무 보조원)로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그의 활약상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은 정의롭고 당찬 신입 변호사 강효민(정채연 분)이 냉철한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이진욱 분)과 함께하며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오피스 성장 드라마다. 이제연은 극 중 지방대 출신 변호사이지만 법무법인 율림 페러리걸로 기업 M&A건의 숨은 공신으로 활약할 만큼 실력을 갖춘 인물 최윤근을 연기한다. 이제연이 맡은 최윤근은 더 이상 페러리걸이 아닌 정식 변호사로 일하고 싶다는 야망을 품고 있어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참여하는 작품마다 색다른 모습과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온 이제연이 이번 '에스콰이어'를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제연이 출연하는 '에스콰이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40분, 일요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