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정가은, 택시 면허 취득 이유 고백 "운전 좋아해"
수익까지 싹 오픈 했다
사진: 유튜브 '원더가은_정가은', MBN '가보자GO 시즌5'
배우 정가은이 택시 운전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5'에는 정가은이 택시 기사로 깜짝 등장해 첫 운행 수익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MC 안정환과 홍현희는 정가은이 운전하는 택시에 탑승해 의문의 주인공 '리틀 왕조현'을 만나러 간다. 이들은 택시에 놓인 정가은의 자격증을 보고 "본명이 백라희냐? 4월 17일에 자격증을 땄나 보다"라며 정가은에게 택시 운전에 도전한 이유를 묻는다.
정가은은 "유튜브 콘텐츠를 고민하던 중 가장으로서 제2의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콘텐츠를 찍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주변의 제안으로 택시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됐다고 설명한다. 정가은은 "운전하는 것이 재미있어 보였고, 아버지가 무사고 모범택시 기사셨다"라며 남다른 운전 유전자를 언급한다.
택시 기사로서의 수익을 묻는 질문에 정가은은 "2주 전에 네 팀을 태우고 네 시간 정도 운전해 4만원을 벌었다"라고 밝혀 모드를 놀라게 한다.
말미에 정가은은 "촬영 상관없이 시외로 운행하면 수입이 꽤 되겠더라"라며 택시 운행에 대한 의지를 보인다.
방송은 30일 오후 8시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