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다미가 드라마 종영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일 김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백번의 추억', 영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미가 드라마 속 의상을 입고 100번 버스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 미스코리아 대회 장면의 의상을 착용한 모습 등 다양한 순간이 담겨 있다. 또한 비눗방울 장난감을 들고 미소 짓는 등 극 중 캐릭터 영례의 밝은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영례를 어떻게 보내냐", "차기작 기다리고 있겠다", "오랜만에 드라마로 만나 반가웠다" 등 아쉬움과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다미는 오는 12월19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를 통해 새로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