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과 지창욱이 드라마 '인간X구미호' 출연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지현 소속사인 PEACHY 관계자는 21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인간X구미호'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지창욱 소속사 스프링 컴퍼니 측도 같은 날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작품"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만약 두 사람이 만나게 된다면 영화 '군체'에 이어 또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되는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인간X구미호'는 JTBC '뷰티 인사이드'를 선보인 임메아리 작가가 집필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전지현은 최근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에 출연했으며, 지창욱은 오는 11월5일 공개되는 디즈니+ '조각도시'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