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34)이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따뜻하게 소통했다.
31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체통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우석은 포근한 니트와 스타일리시한 모자를 매치해 부드럽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깔끔한 셔츠와 모던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 "사진 한 장에도 분위기가 다 있다", "이렇게 잘생긴 우체부가 어딨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우석은 아이유와 함께 출연하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작품은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