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4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의문의 전화번호가 담긴 'ARS 보이스 #1'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070-8919-0330'이라는 전화번호와 함께 '소리가 사라지기 전에 지금 전화해'(Call me now, before the sound is gone)라는 메시지가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는 차은우의 2번째 미니 앨범 '엘스'(ELSE)의 앨범 프로모션 중 하나로 추측된다. 이를 접한 팬들은 "군대 기다리는 고무신 된 기분", "내가 차은우랑 통화를 다 해보네", "잇몸이 너무 말라서 아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차은우의 미니 2집 '엘스'는 오는 21일 오후 1시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7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했다.
[ #차은우 ]
CHA EUN-WOO
2ND MINI ALBUM <ELSE>
[ARS VOICE] #1 💾
📞+82) 70-8919-0330
"Call me now, before the sound is gone"
🔗 https://t.co/caerrhvcKA
2025.11.21 1PM (KST) RELEASE#ELSE#CHAEUNWOOpic.twitter.com/BBJT5PDxB6— CHA EUN-WOO OFFICIAL (@CHAEUNWOO_offcl) November 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