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2026년의 시작을 알릴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5일 SM이 공개한 2025년도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오는 2026년 1분기(1~3월)에는 여러 반가운 SM 소속 가수들이 얼굴을 비칠 예정이다.
그룹 엑소(EXO)와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이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NCT U와 NCT TEN이 미니 앨범을, NCT WISH가 일본 미니 앨범을 선보인다.
또한 최근 미니 1집 '포커스'(FOCUS)를 발매하고 동명 타이틀곡으로 컴백한 하츠투하츠와 소녀시대 효연(HYO)이 싱글 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오는 27일 컴백을 앞둔 라이즈는 내년 일본 싱글 앨범으로 다시 한번 팬들 곁을 찾는다.
이외에도 라이즈와 NCT WISH, 슈퍼주니어, 에스파, NCT DREAM 등이 각종 콘서트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