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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내년 1월 컴백 가닥?…"완성도 높이기 위한 단계"

심지어 '완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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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가 내년 컴백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1월 컴백설에 대해 다수의 매체를 통해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블랙핑크의 컴백 시기를 두고 12월 중순이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YG엔터테인먼트는 정확한 일정에 대해 말을 아꼈다. 다만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블랙핑크가 내년 1월 신보로 컴백한다면 이는 2022년 정규 2집 이후 약 4년 만의 앨범 발매가 될 예정이다. 여기에 2016년 데뷔한 블랙핑크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컴백이 될 전망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7월 발매한 싱글곡 '뛰어'(JUMP) 이후 월드 투어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