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빅토리아가 인상적인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독특한 디자인의 반짝이는 드레스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백리스 스타일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렬한 메이크업과 함께 클래식한 헤어스타일이 더해져 한층 더 화려한 모습이다.
팬들은 "여신 그 자체", "너무 멋지다", "숨 막히는 고혹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토리아는 지난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해 숱한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중국으로 무대를 옮겨 배우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