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화보 같은 비주얼을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아이유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패션 매거진 엘르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보랏빛 드레스부터 화이트 의상까지 다양한 룩을 소화하며 꽃을 활용한 포즈로 청순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뻐서 심장이 아프다", "얼빡샷 너무 좋다", "꽃보다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 오후 9시40분 M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