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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변우석, '아더에러' 앰버서더 발탁…청춘 아이콘 등극

브랜드 이미지와 찰떡

아더에러, 변우석, 앰버서더, 21세기 대군부인, 드라마, 캠페인
사진: 아더에러
아더에러, 변우석, 앰버서더, 21세기 대군부인, 드라마, 캠페인
사진: 아더에러

배우 변우석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아더에러(ADERERROR)의 첫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3일 아더에러는 변우석과 함께하는 포에틱 프로젝트(Poetic Project)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포에틱 프로젝트는 기존 캠페인 범위를 넘어 서사 중심의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아티스트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둔 프로젝트다. 아더에러는 이를 통해 아티스트의 정체성과 아이덴티티를 브랜드의 시각 언어로 재해석해 '포에틱 유니버스(Poetic Universe)'라는 새로운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 측은 변우석을 프로젝트의 첫 주인공이자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아더에러가 꾸준히 주목해 온 '청춘'의 이미지를 잘 구현하는 인물이자 브랜드가 추구하는 '포스트 미니멀(Post Minimal)' 방향성과 부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랜 인연을 이어온 배우 변우석과 공식적인 첫걸음을 떼게 돼 뜻깊다"며 "배우 고유의 서사를 브랜드의 미학적 시선으로 투영해 하나의 예술적 지평을 형성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또한 "변우석과 함께 그려갈 포에틱 유니버스는 패션을 넘어 문화와 시대 정신을 담아내는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더에러와 변우석이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26SS 메인 컬렉션 'EUREKA MOMENT'의 필름과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잘 어울린다", "첫 앰버서더라니 축하한다", "해당 브랜드를 좋아하더니 앰버서더까지 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우석이 출연하는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