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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김소현, 아역 이미지 벗은 성숙미…"숨 멎을 뻔"

'해품달' 쪼꼬미가 어느새..!

김소현, 청룡영화상, 시상식, 연애박사, 드라마, ENA, 드레스
사진: 김소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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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소현 인스타그램

배우 김소현(26)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소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 만에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설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우아한 블랙 드레스에 꽃 장식 디테일을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헤어, 메이크업과 차분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본 팬들은 "여신 그 자체", "헤어와 메이크업 모두 완벽하다", "아역 때 이미지와 또 다른 성숙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은 최근 안판석 감독의 신작 ENA 드라마 연애박사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