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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만 먹어"…코 보형물 제거한 서인영의 굳은 다이어트 의지

다시 어려지는 중

서인영, 다이어트, 인스타그램, 성형, 고백, 관리
사진: 서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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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인영 인스타그램

가수 서인영이 체중 증가와 코 성형 부작용을 솔직히 털어놓은 데 이어, 식단 관리와 이미지 변신으로 다시 자신을 가꿔가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서인영은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는 계속된다. 요즘 채소만 먹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인영은 단정한 숏컷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라이트 톤의 니트로 꾸밈을 최소화한 모습이다. 부드럽게 살아난 턱선과 슬림해진 얼굴 라인이 눈에 띄는 가운데 팬들은 "시간을 거꾸로 먹는다", "다시 어려졌다", "살이 빠지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등이라 반응했다.

최근 SNS 라이브에서 "10kg이 쪘다"라고 털어놨던 서인영은 팬들의 응원 속에 다시 체중 관리를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서인영은 코 보형물 제거 사실을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서인영은 "예전에 코끝을 너무 뾰족하게 해서 난리가 났었다. 지금은 코에 아무것도 넣을 수 없는 상태라 다 뺐다"라며 성형 후유증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