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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즈언, 건강 회복→활동 복귀…새해 팬 콘서트 함께한다

드디어 9인 완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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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F엔터테인먼트

그룹 아홉(AHOF) 멤버 즈언이 건강을 회복하고 활동에 복귀한다.

지난 1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즈언의 활동 복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즈언은 치료와 휴식 등 충분한 안정 기간을 거치며 컨디션을 꾸준히 회복해 왔다. 현재는 일상과 활동에 무리가 없는 수준으로 건강이 크게 안정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즈언은 '2026 아홉 1st 팬-콘 <아홉포하 : 올 타임 하트펠트 온리 포하>'(2026 AHOF 1st FAN-CON )를 시작으로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앞서 즈언은 지난 9월 건강 문제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으며, 그동안 아홉은 즈언을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을 지속해 왔다.

소속사는 "즈언의 복귀와 회복을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지난달 4일 미니 2집 '더 패시지'(The Passage)를 발매한 아홉은 오는 2026년 1월3~4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첫 국내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