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시티(NCT)의 멤버 정우와 도영이 나란히 입대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우와 도영은 오늘(8일) 훈련소에 입소해 병역 의무를 시작한다. 도영은 육군 현역병으로, 정우는 육군 군악대 합격 통지를 받아 복무한다.
소속사는 "입소 당일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을 위해 팬 여러분의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우와 도영은 오늘 훈련소 입소를 시작으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각각 육군 현역병과 육군 군악대로 1년 6개월 동안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현재 NCT에서는 태용이 지난해 4월부터 해군에서 복무 중이며, 재현이 같은 해 11월 입대해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한편 1996년생 도영과 1998년생 정우는 NCT 127, NCT U, NCT 도재정의 멤버로 활약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