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의 멤버 제노가 같은 그룹 멤버 마크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달 31일 제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무대 의상을 입고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곁에 선 마크는 제노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잘생긴 애 옆에 또 잘생긴 애", "비주얼의 축복이 끝이 없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노는 지난달 22일 팬 소통 플랫폼에 올린 사진 속 전자담배로 추정되는 물건으로 인해 곤욕을 치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