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있지 멤버 유나가 개성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일 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리요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함께 독특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편안해 보이는 야구 유니폼과 점퍼, 데님을 매치한 모습이 자연스러움을 더했다.
이날 유나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LG는 7-2로 승리했으며, 이로써 LG는 개막 3연패를 끊고 첫 승을 신고했다.
한편 유나는 지난달 23일 첫 솔로 앨범 '아이스크림'(Ice Cream)을 발매했으며, 동명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는 최근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