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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용, 해군 만기 전역…늠름한 자세·부모님께 큰절 '눈길'

도영·정우 가고 태용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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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CT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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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CT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NCT 멤버 태용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지난 14일 태용은 NCT 공식 인스타그램에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군복을 입은 채 엄숙한 표정과 함께 경례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정한 모습과 함께 정면을 바라보는 눈빛은 강인한 인상을 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양손에 꽃다발을 들고 목에는 리본 장식을 걸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어머니에게 큰절을 올리는 그의 모습이 담겨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태용이 돌아왔다", "K팝은 네가 필요해"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의 복귀를 환영했다.

앞서 지난해 4월 해군에 입대해 군악의장대대 홍보대 문화홍보병으로 복무한 태용은 이날 만기 전역 했다.

한편 NCT 멤버 도영과 정우는 지난 8일 육군 현역으로 나란히 입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