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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메인코2' 내세운 하이브미디어코프, 기대작 라인업 공개

영화 6편과 시리즈 2편

하이브미디어코프, 2026년, 영화, 드라마, 라인업, 열대야, 행복의나라로, 암살자들, 정원사들, 남벌, 훔쳐보는 여자, 메이드 인 코리아, 클라이맥스
사진: 하이브미디어코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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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이브미디어코프 SNS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2026년에도 영화와 드라마를 아우르는 공격적인 라인업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하이브미디어코프는 19일 올해 개봉 예정인 신작으로 영화 6편과 시리즈 2편을 공개했다.

먼저 스크린에는 기대작들이 대거 포진했다. 김판수 감독의 열대야는 태국 방콕을 배경으로 한 하드보일드 액션물로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몸을 던지는 이들의 24시간을 그린다. 우도환, 장동건, 이혜리, 박성훈이 출연한다.

임상수 감독의 행복의 나라로는 최민식과 박해일이 주연을 맡은 로드 무비다. 탈옥수와 생계형 도둑의 뜻밖의 동행을 그린 작품으로, 제73회 칸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주목받았다.

허진호 감독의 신작 암살자들은 8·15 저격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로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출연해 묵직한 연기 앙상블을 예고한다.

핸섬가이즈로 주목받은 남동협 감독의 차기작 정원사들(가제)에는 송강호, 구교환, 송승헌이 합류했다. 식집사 공무원과 동네 사고뭉치가 벌이는 소동극을 그린 작품이다.

또한 촬영감독 출신 이모개의 연출 데뷔작 남벌은 조선 초를 배경으로 9인의 무사들이 포로 구출을 위해 대마도로 향하는 과정을 그린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대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훔쳐보는 여자는 워싱턴포스트 베스트셀러에 오른 민카 켄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스릴러다. 곡성, 밀수, 베테랑2에서 조감독을 맡았던 최차원 감독이 연출을 맡아 장르적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시즌1을 성황리에 마무리 지은 메이드 인 코리아(이하 메인코)가 시즌2로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지니TV 오리지널 시리즈 클라이맥스는 주지훈과 하지원을 주연으로 내세워 상반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처럼 다채로운 장르와 화려한 라인업을 예고한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들 가운데, 어떤 작품이 관객과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