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정원(36)이 반려식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차정원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식물 진짜 잘 키우는데 갑자기 누렇게 떨어지길래 죽는 줄 알고 심장이 조마조마했다..새싹이 올라와서 너무 다행이야 오래오래 함께 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정원이 자신의 집에서 키우는 식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푸르게 살아나는 식물의 모습이 눈길을 끌며, 그의 식물에 대한 사랑이 전해진다.
파키라는 굵은 목대와 얇은 잎의 대비가 매력적인 실내 공기정화 식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차정원은 최근 배우 하정우(49)와의 열애를 인정하면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