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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뭐가 좋냐고요?" 질문에…'팔로워 천만' 고윤정 '솔직' 대답

레전드 팩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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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니또 클럽'

배우 고윤정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서는 고윤정을 비롯해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윤남노, 김도훈이 부천소방서 대원들을 위한 심야 식당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셰프 윤남노의 지휘 아래 멤버들은 분주하게 요리에 나섰다.

이날 고윤정은 해신칼국수에 올릴 닭고기 고명을 결대로 찢으며 요리를 돕는 등 바쁜 손길을 이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박명수는 "고윤정 SNS 팔로워가 1000만명이 넘는다"라며 높은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홍진경은 "윤정아, 이따 언니랑 사진 좀 찍자"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박명수는 고윤정에게 "예뻐서 좋은 점이 뭐냐"라고 물었다. 잠시 고민하던 고윤정은 "좋은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답한 뒤 "너무 편하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고윤정은 2019년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했다. 이후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며 차세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고윤정은 오는 4월18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