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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 노란 개나리 닮은 매력…젤라또 들고 '상큼 미소'

벌써 봄인가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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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이들 민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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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이들 민니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들의 멤버 민니가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색 옷이 귀여워 보여"(Feeling cute in yellow)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노란색 의상을 입고 따뜻한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특히 캐주얼한 디자인의 상의와 하의를 매치해 봄기운을 만끽하는 듯한 모습이다. 민니의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매우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벌써 봄기운이 가득"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21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