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가 멕시카나치킨의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멕시카나치킨은 2026년 슬로건인 'Re:Born'에 맞춰 기존의 친근한 이미지에 세련되고 역동적인 감각을 더해 브랜드의 대대적인 재도약을 이룰 계획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멕시카나 마케팅본부의 김용억 본부장은 17일 "화사가 가진 당당하고 주체적인 매력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이미지가 멕시카나가 지향하는 변화와 혁신의 가치에 가장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화사를 통해 더욱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먹방 여신' 화사는 곱창과 김부각 등 다양한 메뉴를 유행시킨 바 있으며, 이번 멕시카나치킨과의 만남이 브랜드 맛과 품질을 대중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전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멕시카나치킨은 MZ세대의 취향을 겨냥하여, 화사와 함께하는 이색적인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