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 아찔한 순간이 블랙박스 영상으로 포착됐다.
3월 16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조금만 위로 튀었으면 큰일날 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고속도로 주행 중 발생한 위험천만한 상황을 담고 있다. 한 차량이 앞차에서 떨어진 판스프링을 피하려다 사고를 당할 뻔했다. 판스프링은 고속 주행 중 도로 위에 있었고, 이를 피하는 과정에서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순간이 영상에 담겼다. 시청자들은 이를 보며 '판스프링을 흘린 범인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런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도로 위에서의 블랙박스의 중요성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다.
댓글로는 "아..제보자분 진짜 속상하겠다..보는 내가 짜증나네", "판스프링을 흘린 놈을 찾아야될 거같은데.."라는 반응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