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2026년 3월 18일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 이번 포스트는 그녀가 디자인한 '조이 패턴 부츠컷 팬츠'의 출시를 알리는 내용이었다.
게시물 속 한혜연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팬츠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지으며 다양한 팁을 공유하고 있었다. 특히 '편한데 예쁜 팬츠'라는 슬로건처럼 착용감이 뛰어나고 몸의 라인을 슬림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강조되었다.
팬들도 큰 관심을 보이며 "바지 너무 사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많은 이들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츠를 직접 보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