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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기술로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한다

소방차의 골든타임, 7분 내 도착을 목표로

채널아하, 행복한아침, 소방차
사진 : 유튜브 채널아하(건강, 재테크)

최첨단 기술로 소방차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다양한 방안이 마련되고 있다.

지난 3월 18일, 채널아하(건강, 재테크)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행복한 아침 1804 회' 영상에서는 화재 진압 및 인명 구조를 위한 소방차의 골든타임 중요성과 이를 위한 최신 기술들이 소개되었다.

영상에서는 소방청이 소방차의 7분 내 현장 도착률을 69.4%로 높이기 위해 2026년까지 종합대책을 수립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능형 출동 시스템을 통해 전통시장에서 점포 위치와 최적의 진입 경로를 안내하고, 119패스를 통해 공동주택 출입 시 전용 카드를 활용해 출동 시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설명한다.

특히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구축해 교차로에서 소방차가 정지 없이 통과할 수 있도록 우선 신호를 제공하는 점이 눈에 띈다.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지역을 정비하고, 실시간 긴급 피양 방송을 통해 시민들의 협조를 구하는 방식으로 빠르게 골든타임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소방청 관계자는 "이번 대책을 통해 화재 및 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을 효율적으로 확보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유튜브 '채널아하(건강, 재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