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아하의 인기 프로그램 “순정시대”는 발달장애를 가진 천재 피아니스트 아들 민수와 그의 어머니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26년 3월 18일 채널아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서는 이러한 감동적인 사연들이 소개되었다.
영상 속에서는 피아노 천재인 아들 민수가 4세 지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음악 속에서 빛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민수는 돌발 행동을 일으키기도 해 그의 어머니는 극도의 신경을 써야 하는데, 특히 자신의 머리를 때리는 행동은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치열한 상황 속에서 피아노를 포기하려 했던 엄마의 눈물겨운 선택에 있었으며, 디스크와 협착증으로 몸이 고장난 엄마는 더 이상 약으로 버틸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내가 죽으면 아들은 어떡하나’라는 생각에 눈물을 흘리며 아들의 미래를 고민한 엄마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관련 기사: “순정시대의 숨겨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