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의 멤버 엄지가 2026년 3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엄지는 뉴욕의 거리와 레스토랑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도시의 매력을 만끽하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그래피티가 가득한 도시의 배경에서 우아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풍기고, 두 번째 사진에서는 레스토랑 테이블에서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팬들은 "너무 예뻐요 엄지", "뉴욕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요", "멋진 일상처럼 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