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NAPP

'닥터신' 정이찬, 백서라·안우연과 '파격' 삼각 서사

막장이라서 뇌 빼고 봐야한다..!!

TV조선, 드라마, 닥터신,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사진: TV조선 '닥터신'

파격적인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 기능을 잃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는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과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의 운명적인 사랑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사건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첫 회에서는 모모가 사고로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뇌 체인지' 수술이 등장해 긴장감을 높였다.

공개된 스틸에는 신주신, 모모, 하용중(안우연 분)의 미묘한 삼각 관계를 암시하는 장면이 담겼다. 감사의 밤 행사에서 하용중의 콘트라베이스 연주에 맞춰 모모가 무대에 오르며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세 인물 간 복합적인 감정선이 교차하며 불안감을 더했다.

한편 닥터신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3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