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해준이 박해수의 후배 경찰로 출연해 예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19일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류해준이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쫓던 형사가 뜻밖의 인물과 공조를 펼치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류해준은 극 중 강성경찰서 막내 형사로 강태주(박해수 분)의 후배로 등장한다. 강태주를 진심으로 존경하며 따르는 인물로 서툴지만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아 온 류해준이 허수아비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허수아비는 오는 4월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