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항공사 '섬에어'가 첫 취항을 시작하며 울릉도까지 비행을 시작했다.
3월 2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렉카유튜버)'에는 "[미식기행] 섬에어 첫 취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는 섬에어의 첫 비행이 울릉도까지 이어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울릉도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이 새로운 항로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상에서는 또한 새롭게 도입된 비행기의 디자인과 기능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많은 이들이 이를 통해 더욱 향상된 항공 경험을 기대하고 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비행기가 쌈박하게 잘 생겼어요"라는 댓글과 "SUM에어 울릉도까지 간다니 너무 좋아요..."라는 댓글이 이러한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