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한국 영화의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쇼박스는 2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왕사남'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1457년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가 2026년 1457만 관객 덕분에 외롭지 않게 되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포스터는 고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팬들은 "포스터 보고 나 또 울게 만들셈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영화가 주는 감동과 역사적 의미를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