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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이 남자 갖고싶다…'대군부인' 변우석 옆 노상현

섹시남 좋아하는 사람은 이쪽 !!

노상현, 화보, 더블유코리아, 민정우, 대군부인
사진: 더블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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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블유코리아

배우 노상현이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Vol.4 맨(M)에서 화보 장인의 저력을 입증하며 주목을 끌었다.

노상현은 이번 화보에서 본연의 매력을 극대화한 감각적인 무드를 선보였다. 화보 속 그는 따뜻함과 차가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조명 아래, 특유의 아우라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고 짙은 눈빛으로 나른하면서도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노상현은 곧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그는 "촬영장은 시작부터 분위기가 유쾌했다. 아주 기분 좋은 마음으로 출발한 기억이 있다. 민정우는 감정선의 변화가 뚜렷하다. 입체적인 면을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어서 좋았다"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노상현은 오는 4월10일 첫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냉철한 대한민국 총리 민정우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섹시하면 변우석 보다 노상현", "잘생긴 사람 옆에 잘생긴 사람 보는 재미", "대군부인만 기다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