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도끼가 이하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도끼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1LLY 808 & HI : Ain't nothing can"라는 문구와 함께 "새로움은 충분히 연구되었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리는 항상 시도하고 배우고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 1LLY 808의 새로운 시도와 HI : Ain't nothing can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흥미진진한 결과를 선보일 것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도끼는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멈출 수 없으며, 계속해서 힘차게 나아갈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에게 큰 의미가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도 감동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여러분과 함께 무대에서 만나는 날을 기대한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근사한 와인바에서 서로를 마주본 채 앉아있는 이하이와 도끼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표정을 지은 두 사람이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하루 뒤 도끼는 스토리를 통해 과거 자신이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남겼던 "이하이 짱"이라는 댓글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도끼와 이하이는 최근 서로를 "내 여자, 내 남자"로 칭하며 사실상 열애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