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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조합"…박보검X수지X신동엽, 8년째 '백상예술대상' MC

5월 8일 금요일 !

백상예술대상, 신동엽, 수지, 박보검, 구찌
사진: 백상예술대상. 씨피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 숲·더블랙레이블
백상예술대상, 신동엽, 수지, 박보검, 구찌
사진: 백상예술대상. 씨피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 숲·더블랙레이블

'백상예술대상'의 상징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올해도 시상식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이들은 무려 8년째 함께 호흡하고 있어, '믿고 보는 백상의 호스트 조합'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신동엽은 9년 연속 MC석을 지키고 있다. 그는 매년 생방송에서 안정적이고 유머러스한 진행을 보여주며 강한 존재감을 자랑한다. 

수지는 11년 연속 백상예술대상을 빛내며, 시상식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으로 자리잡았다. 지난 10주년을 기념하며 성장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그는 올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더한다.

여기에 박보검은 5년 연속으로 MC를 맡으며 백상의 얼굴로서 자리하고 있다. 그의 비주얼과 진행 능력, 선한 영향력은 백상이 추구하는 공정성과 신뢰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전역 이후 백상예술대상 무대를 다시 찾은 그의 의리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세 사람 조합에 팬들 반응도 폭발적이다. "박보검, 수지 조합으로 드라마도 보고싶다", "동엽신까지 3인 조합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방송, 영화, 연극, 올해 신설된 뮤지컬 부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며, JTBC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행사는 오는 5월8일 오후 7시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