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이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BTS 정국과 지민, 추성훈 귀에서 SWIM한 날 (ft. 사우나 힐링 풀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정국과 지민은 추성훈과 함께 사우나를 방문했다. 정국은 추성훈의 무릎을 베고 누워 귀청소를 받았고, 마치 아버지와 막내아들을 연상시키는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역시 막내는 막내다", "평생 귀여워", "자세는 아기 같은데 너무 잘생겼네", "데뷔 초 때 얼굴 보인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9일과 11~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