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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해찬, '성수동' 대장 아파트 새 주인?…'80억' 현금 매입설

2000년생 영 앤 리치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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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찬 인스타그램

그룹 NCT 멤버 해찬이 서울 성수동의 대표적인 초고가 주거 단지인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를 매입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3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해찬은 지난해 8월 성동구 성수동1가 소재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전용 164㎡ 한 세대를 80억원에 사들였으며 지난달 소유권 이전 절차까지 마쳤다. 이 면적 기준으로는 최고가 거래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등기상 별도의 대출 흔적이 확인되지 않아 현금으로 매입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는 2020년 준공된 고급 주거 단지로 성수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2000년생인 해찬은 2016년 NCT로 데뷔했으며 NCT 127과 NCT 드림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