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불가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 흥행을 이끌어온 배우 라미란이 색다른 연기 변신에 나선다.
8일 제작사 빅오션 ENM은 2026년 콘텐츠 라인업을 발표하며 라미란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의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영화는 미스터리 판타지 장르로 전천당의 주인 홍자(라미란 분)가 가게를 찾는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다. 여기에 전천당의 라이벌인 화앙당의 주인 요미 역은 이레가 맡았다. 이레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깊은 연기력을 선보여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극에 강렬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내 누적 판매량 2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은 2026년 상반기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