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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호러퀸' 변신한 '살목지', 소름 유발 1차 포스터 공개

4월까지 어떻게 기다려 !!

살목지, 공포영화, 김혜윤, 개봉, 포스터
사진: 영화 '살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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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살목지'

영화 살목지의 첫 번째 포스터가 공개되어 영화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촬영팀이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스릴을 다룬 공포 영화다. 김혜윤 등 인기 배우들이 출연하며, 귀신 부르는 앱: 영의 이상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13일 공개된 1차 포스터는 '생사를 넘나드는 길목'이라는 문구와 함께, 관객에게 살목지의 긴박한 공포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어둠 속 저수지 한가운데 서 있는 의문의 형체와, 가지 사이로 무엇이 나올지 모를 기괴한 형상의 나무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섬뜩함을 느끼게 한다.

또한 물가에 홀로 앉아 손전등으로 물속을 응시하는 수인(김혜윤 분)의 뒷모습은, 그와 촬영팀이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인지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살목지는 오는 4월8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