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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ging Toward 13 Million This Weekend: 'The King's Warden' Is Unstoppable

At this point, everyone knows Danjong!

Film, Audience, Box office, The King's Warden, Joseon era
사진: 쇼박스
Film, Audience, Box office, The King's Warden, Joseon era
사진: 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이번 주말 1300만 관객 달성을 앞두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2일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 1221 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예매 관객 수는 약 28만4676명으로, 예매율 57.1%를 기록해 주말에 130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이는 한국영화 중 1300만 명을 돌파한 7편의 작품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영화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숙부에게 배신 당해 폐위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 가게 되며, 그 마을 촌장인 엄흥도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다. 여기에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안재홍 등의 배우가 출연하여 힘을 보탰다. 연출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익숙한 장항준 감독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