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측이 특별한 방법으로 원더풀스를 홍보했다.
넷플릭스 코리아는 26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원더풀스 코어: 조용한 거 빼고 다 잘함. 귀여움"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우당탕탕 원더풀스, 절찬 스트리밍 중. 오직 넷플릭스에서"라고 전하며 '#원더풀스 #TheWONDERfools'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더풀스 주연 배우들이 다정하게 인생네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은빈과 차은우는 서로의 볼에 '볼콕'을 하며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원더풀스는 지난 1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돼 전세계 드라마 팬들을 만나고 있다.